제23주년 서귀포 한라클럽 창립대회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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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일)일, 전날 까지만해도 18호 태풍(차바)의 간접 영향인지 비 바람을 동반한 짓궂은 날씨로 인해 클럽 창립대회를 준비하던 임원진들의 애를 태우던 날씨가 그 노여움을 잠시 풀고 다행히도 행사를 진행 하기에 최적의 날씨와 환경을 제공하며 클럽회원들과 자매클럽인 표선 한마음 클럽회원들을 반겨줬다.





                                                                                                                               한라클럽 미녀분들 몽땅 집합이요~


올해 클럽창립 23주년을 맞아(실제 한라클럽이 시발점이 된 햇수는 25년 이라고 한다) 다양한 먹거리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준비에 참여해 주었고 최영일 회원(전 경기이사)의 시원한 맥주 기계?? 스폰외 여러 회원 분들이 각종 먹거리 및 찬조, 또한 서귀포 관내 동호인클럽에서 활동중인 각 임원진 및 동호회원들께서도 선뜻 많은 찬조를 아끼지 않았다. 대회장을 빛내주기 위해 어려운 발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멀리 표선에서 자매클럽인 한마음 클럽 회원 다수가 참가를 하여 대회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켜주었다. 또한 창립기념 행사에는 한기환 서귀포시테니스협회장님이 클럽의 발전과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클럽의 연혁을 되짚고 향후 더 발전적이고 지금처럼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계속 유지해 줬으면 하는 바람등의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축하케익 절단식에 동참하며 클럽의 발전을 기원해주었다.






이번 창립대회에는 타클럽 동호 회원들께서도 같이 어울려 행사를 진행하는데 일조를 하고 클럽회원들과 그 우정을 돈독히 해주며 서로 윈윈하는 흐믓한 장면도 많이 연출을 하였다. 특히 강기석(現 유소년테니스협회 회장)회원은 클럽 분위기에 맞춰 본인의 경기력은 잠시 접어 두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주었고, 신례클럽의 오성운 부부 회원 및 박상훈(올레클럽 총무)님께서도 즐겁게 행사에 동참, 대회를 빛내주었다.



금번 대회에서는 남자복식(1부)과 남.여 혼복(2부)경기를 진행하고 남복에서는 강력한 단골 우승 후보였던 강기준, 김복겸 조와 강기석, 안희숙조가 아깝게 초반에 탈락하는 이변을 연출하였다. 또한 서두에 언급 했던 강기석회원(올레,現유소년테니스협회 회장)은 게임을 하면서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파트너로 나선 안희숙회원과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데 만족 했다고 밝게 웃으며 대회를 마감 해주었다.  결승에서는 최영일(강삼구),김진영(남)조고명신, 현광철조를 누르고 영광의 우승을 차지 하였다. 처음 4게임까지 내리 4점을 내주다가 6포인트를 연이어 따내며 역전에 성공한 최영일, 김진영조는 행사 종료후 회식 준비관계로 먼저 자리를 비우며 그 자리를 대신 물려준 강삼구 회원에게 면목이 없다고 너스래를 떨다가 오히려 역전에 성공하며 함박 웃음을 지으며 대회를 마감 하였다. 아쉽지만 시간 관계상 슈퍼타이브레이크(10)로 진행된 혼복 결승전에서는 동료 회원들의 일방적?이고(^^)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김부삼, 김미정조가 신병철(표선 한마음),신미희조를 물리치며 감격적인 우승을 품에 안았다. 준결승에서 박상훈(올래),고창운(표선 한마음)조를 어렵게 이기고 올라온 보람이 결승까지 계속 이어가며 이번 한라클럽 창립23주년 기념 대회를 클럽 회원들의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감 하였다.


          공동3위 : 남복 - 박래두, 강웅돈 / 현명철, 오명철    혼복 - 부진근,정은경 /  허정아(박상훈-올레),고창운(표선한마음)

             남복 2위 : 고명신, 현광철,     혼복 2위 : 신미희, 신병철(표선한마음)

            남복 1위 : 최영일(강삼구), 김진영(남),     혼복 1위 : 김부삼, 김미정


각부 시상식 후 장수촌(강삼구회원 운영)으로 이동 후 경품 추첨행사를 진행하였다. 원래 창립대회 본경기 전 이벤트 행사와 소정의 상품을 지급하기로 하였던것이 예상보다 많은 참가 회원수로 인해 파트너를 재 선정(추첨)해야 되는등의 사유로 행사가 잠시 지연 되면서 대회전 진행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행사를 대회 종료후 경품 추첨행사로 대신하게 되었지만 회원들의 많은 호응을 역으로 이어준 결과가 되었던것 같다.




                                                                            아놔~영일이 형님... 마빡에 아무리 붙혀봐도 않되는건 않되겨~  ㅡ,.ㅡ


                                                                                                                            진근아~ 부러우면 지는겨~ ㅍ ㅎㅎ

            


                                                              회식때 창립대회 참가 못하셨다고 그외 많은 동호회원분들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번 23주년 클럽 창립대회는 많은 에피소드를 양산하기도 하였고 많은 즐거움과 타클럽회원들과의 우정을 돈독히하고 자매클럽인 표선 한마음 클럽회원들께서는 멀다 않고 찾아주셔서 더욱 더 빛나는 행사가 되었던것 같다. 벌써 차기 창립대회가 기다려진다.



한라클럽, 표선한마음 클럽 회원님들, 그리고 같이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 동호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즐테 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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